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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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Best Hacker Movies (Films about Computer... →
WarGames The Matrix (Trilogy) Tron Hackers The Net Die Hard 4: Live Free or Die Hard Sneakers AntiTrust Track Down Swordfish 못 본 영화가 더러 있긴 한데, 다이하드 4까지 리스트에 구겨 넣은 걸 보면, 역으로 해커 영화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Aug 30th
“기업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가정해보자. 필요한 변화는 지금까지 하던 동일한 일을 더 빨리 하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바꾸어...”
– “Slack”, 톰 디마르코
Aug 27th
Aug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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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재벌
전파만세에 올라온 미츠비시 연필은 세계 최강을 보고, 그럴 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댓글 중에 적절한 오류 지적이 있다. 야마하의 역사는 좀더 그럴 듯해 보인다. 일본의 재벌들이 전시 동원 체제에 의해 형성되었다면, 한국의 재벌은 원조 경제 체제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것이 차이라면 차이라고 할 수 있다.
Aug 24th
iPad Safari image limit workaround →
iOS의 사파리상에서 대량 이미지 처리에 대한 팁인데,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선 정반대다. canvas를 이용하면 뻗어버리고, img 태그를 이용하면 그럭저럭 잘 로딩한다. 같은 WebKit인데 뭥미?
Aug 18th
플로피 디스크
할 하틀리 감독의 ‘아마추어‘는 당시 매우 훌륭한 영화였다고만 기억하고 있는데, 유감스럽게도 기억나는 장면은 플로피 디스크에 대한 말장난 밖에 없다. 이 말장난이 재미있다. 플로피 디스크(Floppy Disc)는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펄럭이는 원판’쯤 된다. 과거 5.25인치 디스크를 플로피로 표현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3.5인치 시대로 오면서 디스크를 보호하기 위해 딱딱한 플라스틱 재질의 커버를 사용하면서 플로피란 말은 지시 대상을 상실했다. 디스크란 표현 역시 문제가 있기는 마찬가지. 비록 데이터를 담는 부분은 원판 형태지만, 휴대 및 보관 편의성, 제조 단가 등의 문제로 원판을 감싸는 커버는 거의 다 반듯한 네모 형태로 만들어졌다. 그러니, 이 물건을...
Aug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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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Texts in Computer Science →
구글 창업자들의 논문이 벌써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는 사실이 놀랍다.
Aug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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