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노력해서 얻은 성공을 제 발로 걷어차버리는 사람도 있구나. 자신이 창안한 아이디어의 진정성의 무게에 스스로 짓눌린 것 같다. 어쨌거나 잠시 주춤한 것일 뿐 실패라곤 할 수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