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에서 2003년에 제작한 “어떤 나라(A State of Mind)”라는 다큐멘터리 작품의 한 장면. 이 작품은 매스 게임을 준비하는 두 북한 여학생의 일상을 다루고 있는데, 시멘트 바닥에서 구르기 연습을 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