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3를 쓸 수 있는 시대가 과연 올까 싶었는데, 웹의 시계는 느리긴 하지만 가고는 있었구나. 누군가는 이 시계 장치의 톱니바퀴를 돌리고 있고, 또 누군가는 이 톱니바퀴 사이에 끼이지 않기 위해 요령껏 피해다니느라 분주하겠지.